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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체험캠프 강사, 신종플루 확진 판정 5명으로 늘어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29 22:05:10 수정 2009-07-29 22:05:10 조회수 0

신종플루 여파로 차질을 빚고 있는
원어민 영어체험캠프의 참가자 가운데
신종플루 감염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5개 대학에서
권역별로 실시될 예정이었던 영어체험 캠프에
참가할 원어민 교사 70명 가운데 3명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2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취소된 1기 캠프에 이어
다음달 7일로 예정된 2기 영어캠프도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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