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우주 발사체인
나로호의 발사가
다음달 중순쯤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발사체 제작을 맡은
러시아 회사로부터
연소 시험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구체적 일정을 협의해야겠지만
다음달 중순에는
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나로호는 당초 7월 30일에 발사할 예정이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발사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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