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 저녁 8시 15분쯤
전남 목포시 대불부두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인근 바지선으로 이동하던
58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01 08:09:43 수정 2009-08-01 08:09:43 조회수 2
어제(31) 저녁 8시 15분쯤
전남 목포시 대불부두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인근 바지선으로 이동하던
58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