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값이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통 휘발유 값을 기준으로 전남지역이
여전히 광주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 종합 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초 천 6백 50원을 웃돌던 전남지역의
휘발유값은 7월 31일 현재 천 6백 7원으로
50원 가량 떨어졌지만 여전히 광주의
천 6백 2원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 현재 가장 기름값이 비싼 곳은
신안군 천 6백 45원으로 나타났고,
나주시가 천 5백 80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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