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오전 9시 반쯤
전남 완도군 약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63살 김 모씨가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배로
새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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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01 22:04:40 수정 2009-08-01 22:04:40 조회수 1
오늘(1) 오전 9시 반쯤
전남 완도군 약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63살 김 모씨가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배로
새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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