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 10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술집에서
50살 이 모씨가 자신의 선배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선배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선배 이 모 씨는 그자리에서
숨졌고 용의자 이 씨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3시간여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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