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지난해 조기 유학을 떠난
초. 중학생이 436명으로 조사됐으며
대부분 자비 유학 금지 등 관련법에 어긋난
미인정 유학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미국과 뉴질랜드 등에
조기 유학한 초등생은 292명, 중학생 144명으로
광주는 22명 줄었으나 전남은 초등생 131명,
중학생 91명 등 222명으로 31명이 늘었습니다.
특히 초 중학교 유학생 대부분이
자비유학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관련법에
어긋난 미인정 유학이며
예체능계 우수 학생으로 지역 교육청의
인정을 받은 유학은 10여 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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