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목포시 산정동 44살 최 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며
2천2백만 원을 챙기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5명으로부터 8천7백만 원을 챙긴
대만국적 외국인 4명을 붙잡았습니다.
올들어 목포경찰서는 전화사기 범죄를 수사해
중국인 등 79명을 붙잡아 48명을 구속하고
대포통장을 유통한 31명을 불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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