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실업리그의 첫 번째 '별들의 잔치'가
오늘 목포에서 열립니다.
오늘 저녁 8시 목포시 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한국 여자축구 최초의 실업리그인
대교눈높이 2009 WK리그의 올스타전은
참가 6개 실업팀에서 추천된 42명의 선수가
중부와 남부로 나눠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중부팀에는 국가대표 주전 수문장 김정미,
리그 득점 공동선두 김주희 등이,남부팀에는
이장미,한송이 등 국가대표를 비롯해
리그 최초의 외국인 선수인 브라질 출신
쁘레치냐 등이 출전해 기량을 뽐내며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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