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유도한 뒤 성매수
남성에게서 돈을 뺏은 혐의로 광주의 한
폭력조직 대원 21살 나 모씨와 15살 정 모 양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 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유인한 남성과
정 양이 성매매를 한 뒤 객실로 들어가
성매수 남성을 협박하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10명으로부터 천 5백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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