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폭 내림세를 보이던 휘발유값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주유소 종합 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일 현재 전남지역의 평균 휘발유값은
천 6백 64원으로 열흘사이 60원 가량이
올랐습니다.
전남에서 현재 가장 휘발유값이 비싼 곳은
영광군 천 6백 87원이었고,
진도군이 천 6백 25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주유업계는 국제 석유제품값이 오르는
추세여서 여름철 이후에도 주유소
기름 판매가격의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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