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임종 직전
가족들의 말을 알아듣고 편안히
영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종을 지켜본 뒤 하의도에 내려온
김대중 전 대통령의 조카 김홍선씨는
"임종 직전에 가족들이 한 분씩 돌아가면서
말을 했는데 말을 알아듣고는 눈물을
흘리셨다며 편안한 모습으로 떠나셨다"고
임종 모습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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