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부터 사흘동안
목포 앞바다의 조위가 상승해 저지대에서는
해수침수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동안
바닷물의 수위가 위험 높이인 4미터 90센티
보다 훨씬 높은 최고 5미터 13센티까지
올라간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해안저지대에는
차량 주·정차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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