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밤 8시 반쯤
진도군 조도면 육동선착장에서 마을 주민 7명이
탄 1톤 트럭이 후진을 하다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5살 박 모 씨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59살 한 모 씨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미역을 채취한 뒤 출발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상자들의 탑승 위치와 사고 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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