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지난 2004년에 대출한
농가부채자금을 5년동안 나눠 갚게 합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4년 대출한 상호금융자금
3754억 원을 갚는 날짜가 지난 4월 초부터
시작됐지만 경기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농협은 농어업인 부채 경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금융자산이 부채총액의 80% 미만이거나 2500cc 이상 자동차나 골프 회원권 등을
갖고 있는 채무자를 빼고 5년 동안 연리 5%
조건으로 나눠 갚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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