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도 신종플루때문에 휴업하는
학교가 발생하는 등 신종플루 여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26) 오후까지 전남의 확진환자 수는
여든 명으로 나타났고, 병원에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은 환자도 어제 39명에서 5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전남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은
어제보다 3명 늘어난 7명이고, 여수시의
한 고등학교는 신종플루 환자 2명이 발생해
오는 29일까지 휴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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