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성화대학이 교수와 강사
6명에게 내린 중징계를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성화대 교수들에 대한 징계는
최소한의 노동 기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라며 민주노총 가입과
시국선언 참여가 파면과 해임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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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28 22:02:27 수정 2009-08-28 22:02:27 조회수 1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성화대학이 교수와 강사
6명에게 내린 중징계를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성화대 교수들에 대한 징계는
최소한의 노동 기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라며 민주노총 가입과
시국선언 참여가 파면과 해임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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