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행된 청와대 수석 인사에서
광주전남 인물군이 배제돼 탕평 인사를
기대했던 지역민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금전 10시에 발표한
청와대 수석 인사에서
광주전남 출신 인물은 단 한명도
발탁.등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사회정책수석과 교육과학문화수석에
전북 출신 2명을 등용해
호남을 광주전남과 전북으로 분리하는
정책을 추진하지 않느냐는 우려감만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또 기획재정부 장관을 하다가
경기 침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경제특보에 임명해 측근 챙기기 인사라는
비판이 높게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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