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계절성 감기환자가 늘고 있지만
신종플루와 증상이 비슷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병의원에 따르면,
큰 일교차와 잦은 에어컨 사용 등으로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지난달 보다
늘었지만 신종플루와 증상이 비슷해
불안해 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의들은 감기는
열이 드물게 나타난 반면,
신종플루는 37.8도 이상의 고열이 3~4일
지속되며 건기침과 심한 몸살이 수반되는
점이 감기와 구분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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