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에 걸린 학생이 꾸준히 발생하면서
휴업이나 개학을 연기하는 학교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전남지역에서 10명의 학생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수가 17개 학교에서
43명으로 늘었고, 휴업과 개학을 연기한
학교도 각각 3곳으로 늘었습니다.
교육당국은 오늘부터 초등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초등학생 환자 발생이 늘 것으로 보고
보건위생 교육을 강화하는 등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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