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5분쯤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북동쪽 1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8톤급 어선에서
그물을 끌어올리던 45살 김 모씨가 기계에
걸려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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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03 19:01:47 수정 2009-09-03 19:01:47 조회수 2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북동쪽 1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8톤급 어선에서
그물을 끌어올리던 45살 김 모씨가 기계에
걸려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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