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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여파, 헌혈 발길 뚝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03 19:01:51 수정 2009-09-03 19:01:51 조회수 2

신종 인플루엔자가
헌혈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광주 혈액원과 일선 헌혈의 집에 따르면
신종 플루에 대한 우려 때문에
헌혈을 예약한 기관과 단체가
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개인 헌혈자의 경우도
발열 체크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석달동안 광주전남의 헌혈량은
6만5천 유니트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3천 유니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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