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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8만명, 경제 효과 48억원

입력 2009-09-04 22:01:48 수정 2009-09-04 22:01:48 조회수 1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의 발사로 인한
지역 경제 효과가 매우 컷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달 19일과 25일 이틀동안
나로호의 역사적인 첫 발사 순간을
직접 보기 위해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외지 관광객 4만 6천여 명,
지역 관광객 3만 3천여 명 등
8만여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이
숙박과 관광 등 비용으로 사용한 금액은
48억 8천6백여만 원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조사는 고흥군이
행사 기간 도중 장소 별 전수 조사와 함께
관광공사의 외래방문객 1인당 평균 지출액
추정 근거에 따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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