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추석 연휴가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의 정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잇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국단위 귀성객들의 연쇄 이동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이
최정점에 이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 관련 부처는
추석 연휴기간 전국 응급 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 체제를 유지하고,
거점병원도 24시간 진료토록 하는 한편,
신종플루 백신은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최대한 신속하게 허가받을 수 있게
후속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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