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사이에 신종플루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오는 11월 치러지는
대입 수학능력 시험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지역 감염 학생이 100명을 넘어서는 등
신종플루가 학교내 집단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12일 치러지는
대입 수학능력 시험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된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는 감염 학생을 따로
시험을 치르게 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이 달 중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