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신안군 임자도 북서쪽
18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톤급
어선에서 선원 44살 박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이 후진하면서 박 씨가 어망줄에
걸려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10 19:01:10 수정 2009-09-10 19:01:10 조회수 1
어제 오후 6시쯤 신안군 임자도 북서쪽
18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톤급
어선에서 선원 44살 박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이 후진하면서 박 씨가 어망줄에
걸려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