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중이던
정신질환 환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목포의 한 병원에서 정신분열증으로 입원중이던
51살 전 모 씨가 침대에 엎드려 숨진 채
간호사에게 발견됐습니다.
병원측은 오늘 새벽 1시와 4시, 입원환자
점검 당시 숨진 전 씨가 침대에 엎드려
기도를 하고 있었다고 밝혔고,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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