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대형유통업체 이마트가 신종플루
괴소문으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 이마트는 최근 '매장직원이 신종플루에
감염됐다'는 허위사실이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이달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20%가량 떨어졌다며 진정서를
냈습니다.
신종플루 관련 악성 소문이 게시된 사이트는
2천 3백여명의 목포지역 회원이 가입된
상태이고, 경찰은 글을 올린 회원의
아이피 추적을 의뢰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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