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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 소액주주 주식 손실 배상 청구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15 19:00:53 수정 2009-09-15 19:00:53 조회수 2

지난 4월 상장폐지된 C& 중공업
소액주주들이 파산신청을 낸
한국허치슨터미널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법과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따르면
C&중공업 소액주주 83명은 최근 한국허치슨
터미널이 지난 2월 C&중공업을 상대로
파산신청을 내며 주식거래가 정지대 막대한
피해를 봤다며 손해배상을 제기하고
파산제도의 허점을 지적하며 국가를 상대로도
손해배상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채권자인 한국허치슨터미널이
"C&중공업의 총 부채가 총 자산을 넘어서
채무초과 상태"라며 낸 파산신청을
지난 3월말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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