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무안군 현경면 외반리의 한 바닷가에서
52살 강 모씨가 전기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인들과 바닷가를 찾았던
강 씨가 양수기를 수리하던 주민을 돕다가
전기에 감전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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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20 22:00:40 수정 2009-09-20 22:00:40 조회수 2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무안군 현경면 외반리의 한 바닷가에서
52살 강 모씨가 전기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인들과 바닷가를 찾았던
강 씨가 양수기를 수리하던 주민을 돕다가
전기에 감전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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