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상품 등의 우편물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체신당국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목포우체국은 이번 추석 명절 예상되는
우편 물량은 지난해보다 10%정도 늘어난
13만 천여 개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추석 전까지 우편물 정상 배달을 위해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우체국은 오는 28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다음달 1일까지는
당일과 익일 오전 특급, 방문 택배 등의
접수를 일시 중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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