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불전함이나 헌금함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32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는 지난 3월 목포시 죽교동의
한 사찰 대웅전에서 껌을 붙인 철사를 불전함에
넣어 15만 원을 꺼내는 등 최근까지 교회와
사찰을 돌며 46차례에 걸쳐 3백3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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