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와 국립목포해양대가
학생 전입 확대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학생 전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과제"라며
목포해양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생활관 입소 과정에서 전입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현재 2천9백여 명이 재학 중인
목포해양대에서 목포로 전입 신고한
학생 비율은 2%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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