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해 재발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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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