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 저녁 8시 반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금동마을 앞 삼거리에서
65살 이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50살 박 모 씨가 몰던 트렉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복된 트렉터에 박 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과속 여부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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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29 08:10:37 수정 2009-09-29 08:10:37 조회수 1
어제(28) 저녁 8시 반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금동마을 앞 삼거리에서
65살 이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50살 박 모 씨가 몰던 트렉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복된 트렉터에 박 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과속 여부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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