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알루미나 공장 설립이 무산된
목포 산정농공단지 내 옛 남양어망 부지에
자전거 조립공장이 들어섭니다.
인천에 본사를 둔 대주KC그룹은
옛 남양어망 부지에 30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자전거 조립과 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목포시와 투자협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이 자전거 공장은 백 여명을 고용해
내년 7월부터 생산라인을 가동할 것으로
보이는데 목포시는 인허가와 투자인센티브를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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