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내일(16)까지
설 성수품 할인 지원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은 대형마트와 중소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쌀과 소고기 등 육류, 과일 등
명절 성수품으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사과의 경우, 지난 13일 기준
후지 상품 10개 평균 소매가격이
2만 8천582원으로,
지난해보다 3%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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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