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당일인 오늘(17)은
교통량이 615만 대까지 늘며
귀경길 고속도로 곳곳이 혼잡했습니다.
목포에서 서울 방향 귀경길 정체는
오후 5시쯤 절정을 보인 가운데,
오후 8시 기준, 소요시간이
5시간 50분으로 1시간 이상 줄어들며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목포로 오는 귀성 방향은
3시간 40분으로 평소와 같은
원활한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귀경 방향도 밤 10∼11시쯤부터
평소와 같은 흐름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날 풍랑주의보로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던 목포항과 완도항에서도
오늘(17) 전 항로가 정상 운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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