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3일동안 신종플루 환자 발생이
평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어제(4)까지 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는 45명이며
이 가운데 확진 환자는 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타미플루 투약 환자가
4~50명에 달한 것과 비교해
3분의 1수준으로 감소한 수치입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연휴동안 시민들이 특히 개인 위생에
주의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지만
이 같은 감소세가 앞으로 계속 이어질 지는
확실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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