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의료기관 67%가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재활의학과를 폐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현재 전국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등 공공병원 40곳 가운데
목포의료원 등 25곳이 전문의가 없어
재활의학과를 폐쇄한 것으로 나타나
저소득층의 의료공백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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