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 시설이
크게 늘어나 도내 벼 건조능력과 저장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수확기 고품질 쌀 생산과 수확기 벼 흡수처리를 위해 미곡종합처리장이 산지유통의 중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내 건조.저장시설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미곡종합처리 시설 확충 대상지역은
12개 시.군의 24곳으로 통합 2곳,
증설13곳, 저온저장고 설치 9곳 등입니다.
여기에는 연말까지 총사업비 116억5천만원이 투입돼 벼의 건조.저장시설과 저온저장고
등을 설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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