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기존 전남야구장 옆에 추가로
야구장 1면과 편의시설을 건설하는 등
'전남야구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 야구장은 2만3천㎡ 규모로
인근 광주와 목포 등지에서 연중 7천여명의
사회인 야구인들이 주말마다 즐겨 찾고 있으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2군의 연습경기와
훈련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전남야구장 옆에 20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야구 전문타운이 조성되면
각종 대회 유치와
특화된 스포츠 관광마케팅을 통해
스포츠 메카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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