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에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가운데
3억 원 이상의 재산을 가진 주민이
14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이 행안부로부터 받은
희망근로 참여자의 가구별 재산 현황에 따르면
전남에서 1억 3천5백만 원의 기준 이상
재산을 가진 참여자가 2점 6%인 2백62명이고
광주 전남에서 3억 이상 재산을 보유한
참여자도 14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근로 대가로 나눠주는 희망근로
상품권도 전남에서는 전체 발행금액
68억여 원 가운데 46억여 원만 회수돼
회수율 69%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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