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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광주지법 판결문 우리말 쓰기

입력 2009-10-09 22:05:31 수정 2009-10-09 22:05:31 조회수 2

광주 전남 법조계에서 판결문을
우리말로 풀어쓰는 움직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광주고법에 따르면 지난 해 5월부터
판결문 풀어쓰기를 시작하면서
시비-거름주기, 적치- 쌓아놓다, 구거-도랑,
사시미칼-회칼, 사술-속임수 등이
정착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두 달에 한 번씩 열리는
구술심리 활성화위원회를 통해
판결문 풀어쓰기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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