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시공업자에게 편의를 봐 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해남군 7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중순쯤
소하천정비 공사와 관련해
시공업자에게 향응을 받는 등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향응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0-15 10:43:09 수정 2009-10-15 10:43:09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시공업자에게 편의를 봐 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해남군 7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중순쯤
소하천정비 공사와 관련해
시공업자에게 향응을 받는 등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향응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