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중국 상하이를 연결하는 컨테이너
항로가 경기침체로 중단된지 1년여 만에
재개됩니다.
오는 24일부터 매주 1회 이상 운항하는
목포-중국 상하이간 컨테이너 항로는 7천톤 급
선박이 투입돼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가전제품과 중국에서 생산된
가전 부품을 실어 나를 예정입니다.
목포-중국 항로는 지난해 9월 경기침체로
끊긴 지 1년여 만에 재개된 것이며,이로써
목포신항에서 오가는 컨테이너 항로는
기존 일본 항로를 포함해 다시 2개 항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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