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여파로 헌혈자가 꾸준히
줄고 있는 가운데 전남대가 4년 연속
헌혈 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헌혈의 집 백 열곳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 초부터 8월까지 전남대 헌혈의 집에서
헌혈한 사람은 만 8천 2백여명으로 대학 1위,
전국 7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하루 평균 헌혈자 수도 해마다 증가해
하루 평균 76명 가량이 헌혈을 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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