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등을 이유로 특별관리중인 전남지역
경찰관 10명 중 8명이 지구대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 비리 등 각종 결격사유로 특별관리를
받는 경찰관은 모두 65명이고 이 가운데
80%인 52명이 지구대에 근무중이어서
특별관리 대상을 좌천의 성격으로 지구대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지구대는 치안활동이 가장 활발해야
하고 총기가 지급되는 만큼 근무자 배치에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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