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오늘 하루만 신종플루에 걸린
학생이 백명 가까이 발생하면서 학교내
위생관리에 대한 재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하루동안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91명으로 이달들어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고, 지금까지 발생한 667명의 환자
가운데 243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부 방침에 따라 휴업을 자제했던
학교들도 최근 쌀쌀한 날씨 속에 신종플루
환자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현재 전남의
5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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