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는 같은 마을 주민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쯤
무안군 현경면 71살 최 모씨의 집에서
채무관계로 최 씨의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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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10-24 22:05:53 수정 2009-10-24 22:05:53 조회수 2
무안경찰서는 같은 마을 주민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쯤
무안군 현경면 71살 최 모씨의 집에서
채무관계로 최 씨의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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